커뮤니티 → 예약 → 쇼핑 → 보상의 순환을 하나의 앱으로 묶었습니다.
아홉 개 도메인이 같은 경험을 공유하며, 커뮤니티에서 시작한 유저가 예약·결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첫 30초의 진입 동선
진열부터 결제까지 풀 퍼널
선박 · 조황 · 얼라이언스
매일 들어오는 코어
C2C 거래 상태머신
리텐션을 묶는 보상
3단계 온보딩
푸시와 채널톡 통합
대회 문화 활성화







선상 낚시는 결제까지 단계가 가장 많은 도메인. 4조 시장의 본질은 공급의 분산이었습니다.
자사 직판이 아닌 외부 사업자 입점만 열고, 조황 데이터를 예약 동선에 붙였습니다.
4개월 누적 3.63억 · 월 판매 86배 · 예약 ARPPU 24.87만원.


구매 동선이 외부 쇼핑몰로 새고, 매출의 73%가 스마트스토어에 쏠려 있었습니다.
외부 매출은 그대로 둔 채, 자사몰 ARPPU만 별도 KPI로 떼어 개선을 보이게 했습니다.
자사몰 ARPPU 89,925원(+34%) · 머니 사용률 30% 정착 — 보상이 결제를 묶는 락인으로 작동.


커뮤니티는 매일 들어오는 코어. 고가·고회전 장비의 C2C는 수요가 크지만 사기·분쟁 리스크도 컸습니다.
기능보다 운영 정책을 먼저 — 더치트 이력 검증·필수 등록 정보·5축 신고 카테고리로 리스크를 거래 전에 잘랐습니다.
DAU·체류 우상향 · 분쟁 응답시간 단축 · 커뮤니티↔중고 교차 사용 증가로 리텐션을 묶었습니다.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형 파트너로 위치 데이터를 연동했습니다.
중기부 사업계획서를 단독으로 집필해 발표를 통과했습니다.
청구·지급이 전부 수작업이라 직원 6명이 매달 매달렸습니다.
시스템 전체 대신 청구·지급만 잘라 0.5개월 MVP로 먼저 검증했습니다.
운영 인력 6→3명(−50%) · 데이터화 100% · 해고 0명(전원 재배치).
주 사용자가 40~50대 근로자. 큰 글자·단순한 흐름·큰 버튼이 필요했습니다.
부분 패치를 멈추고 풀리뉴얼로 전환, 세 앱을 우선순위로 줄 세웠습니다.
가입 "매우 쉬움" 40.6% · 이수증 등록 "매우 쉬움" 43.6% · 가입·인증 근로자 우상향.
예산·인력·시간의 한계를 먼저 지도로 그립니다. 무엇을 안 만들지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설이 틀렸다는 신호를 빨리 받습니다. ERP와 P2P 모두 0.5개월 사이클로 검증했습니다.
정부과제로 자금을, 외부 협업으로 채널을 확보해 제품의 성장을 떠받칩니다.
가장 비싼 문제부터 잘라 ROI를 앞당깁니다. 무엇을 안 만들지부터 정합니다.
기획·추천 프로세스에 AI를 붙이고, 간단한 건 직접 빌드합니다. 도메인이 바뀌어도 방식은 같습니다.
제품·운영·자금·파트너십을 한 트랙으로 묶어 성장을 떠받칩니다.